728x90 전체 글105 제리 피규어-당근에서 AI로 만들다. 사진만 넣으면 요렇게 변신-AI우연히 당근에서 피규어를 만든다기에사진을 보내주면 정말 만들어주는데가 있는 줄 알았다.모형을 보여주고 돈을 내면 실물이 오는 걸로......그런데 그냥 AI로 보여주는 거였다.어쨌든 너무 똑같이 나와서 누가 만들어 준다고 하면 사고 싶을 지경이다.회사 책상 위에 올려두고 매일 보게...누가 제작까지 하면 대박일 텐데 말이다.사진을 두장까지 만들 수 있는데 하나는 실물에 가깝게하나는 애니메이션 스타일약간 장화신은 고양이 느낌도 나고둘 다 귀여운데 개인적으로 실물 쪽이 더 맘에 든다.만들 수 있는 곳 아시는 분들 정보 부탁드려요~~~코코도 사진 올려서 받아봐야겠다. 2025. 10. 3. 양주 돈까스 맛집 - 연남돈까스 언제 생겼지?평소 다니지 않던 길에서 발견한 새로운 맛집연남돈까스요즘 그쪽 라인으로 맛집들이 많이 들어서고 있다.집이랑 차로 5분 거리다른 동네 맛집들 부러워했는데집 근처에 좋은 곳들이 많이 생기니 괜스레 내가 더 뿌듯하다^^아무튼 이름은 처음 듣지만 깔끔한 외관과 주차공간이 맘에 들어 들어가 보기로 했다. 돈까스전문점에서 굳이 우동을 시키는 나.이유를 말하자면 비가 오는 저녁이라 면이 땡겼다.먹을 땐 몰랐는데 글을 쓰려고 보니 우동이 참 예쁘다. 왜지?사진만 봐도 맛이 떠오른다.국물과 면도 맛있고 함께 들어있는 어묵도 정말 보들보들한다.많이 씹을 것도 없이 후루룩 들어간다고 할까.다음에 가도 우동은 꼭 시킬 거다.메인은 돈까스인데 사진 찍기 전 성질 급한 누군가가 먹는 바람에반쪽만 나왔다.겉바속촉이란 .. 2025. 10. 2. 양주 브런치카페 제로니모 커피하우스-10시 오픈 우리의 모임의 오전이다.애매한 출근시간의 우리는 본의 아니게 아침형 인간이 되어 부지런히 만나고아쉽게 헤어진다.이른 시간에 문을 여는 곳이 많지 않다 보니우리의 모임 장소는 늘 패스트푸드점이었다.그러다 모처럼 시간여유가 점심까지 이어져찾다 보니 일찍 오픈하는 브런치카페 제로니모까지 오게 되었다.양주에서 손안에 드는 대형 브런치카페 중 하나로 독특한 분위기로 인기도 많았다.물론 나는 최근에 가게 되었지만... 처음 왔을 때도 감탄했지만빵들이 기가 막히게 예쁘다.정말 포크로 깨작깨작 오래 음미하며 먹어야 할 것 같은 비주얼이다. 브런치를 먹으면 배가 불러 저 예쁜 디저트를 못 먹는다.해결방법은 오래 있으면 된다.제로니모가 좋은 이유는 너무 편하다.입식, 좌식 선택할 수 있고 오래 있어도 전~~~ 혀 눈치가 .. 2025. 10. 1. 양주 빵카페 - 나블리 베이커리카페 동네에 빵집이 생겼다.도로가에 작은 집처럼 귀여운 빵집.얼마 후 TV에 나왔다.알고 보니 사장님이 엄청 유명하신 분이었다.주차장이 작고 바로 도로옆이다 보니 줄이 도로를 점령하며길게 늘어섰다.지인들은 줄을 서가며 빵을 사오고 맛있다고 칭찬이 자자했다.그때 난 가지 않았다.맛집을 믿지 않고 유행에 휘둘리지 않는(?) 난 그런 사람이어서... 그리고 어느 날 보니 빵집이 없어졌다.다른 업종의 식당이 그 자리에 있었다.역시 광고였어...... 비오던 지난 주말동네를 한 바퀴 도는데 익숙한 이름이 보였다.나블리반듯하고 넓은 공간으로 확장 이전했나 보다.한적한 뒷길에 주차자리는 여전히 작지만차도 몇 대 없고 카페를 찾던 중이라 들어가 보았다. 깔끔하고 넓은 내부 조리실도 다 보이고영상에는 학생들에게 강의하시는 .. 2025. 9. 26. 이전 1 2 3 4 5 6 ··· 27 다음